익명 11:37

원신 복귀유저 입니다 안녕하세요 간만에 복귀하려는 원신 유저인데요대충 폰타인 4.n버전까진 했는데 나타부터 안했습니다제가

안녕하세요 간만에 복귀하려는 원신 유저인데요대충 폰타인 4.n버전까진 했는데 나타부터 안했습니다제가 나선을 즐겨 하는 편은 아니라캐릭터 성능을 굳이 굳이 따지진 않고그냥 필드 돌아다니거나 스토리 밀 때조금 편한 캐릭터나 애정캐 주로 뽑습니다그래서 지금 키워둔 5성 캐릭터는 대충나히다 야란 방랑자 모나 정도고4성은 베넷 행추 향릉 시노부 정도입니다1. 얘네 아직 쓸만한가요? 대체제가 생겼나요?2. 푸리나를 뽑고 싶었는데 이미 얼마전에 복각을 했더라고요 대체로 뽑을 캐릭터가 있을까요?3. 또 얘는 뽑아두면 좋다 싶은 캐릭터가 있나요?

질문이 성능이니까 성능 위주로 답변하겠습니다. 성능은 엔드 컨텐츠인 지맥 제압전, 나선 비경, 환상극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1. 베넷, 행추, 향릉, 시노부 쓸만한가요?

A. 베넷은 여전히 좋습니다. 물론 노드크라이 들어와서 노드크라이 캐릭터들이 잘 활용하지 않지만 원신은 2~3파티를 짜야 하고 여전히 다른 파티에서는 S급 서포터입니다.

행추는 야란이라는 상위 호환이 있습니다. 더 크게 보면 푸리나라는 물 원소 서브 딜러 겸 서포터가 있어서 예전만한 성능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성 서포터 중에서 베넷 다음으로 중요합니다. 여전히 범용성이 높고 물 원소를 안정적으로 묻혀주는 캐릭터는 몇 없어요.

향릉은 두린이라는 상위 호환이 있지만 만약에 파티가 여럿 필요하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번외로 근래 들어서 향릉을 쓸 일이 거의 없기는 합니다.

시노부는 나행시 조합의 핵심입니다. 특히 6버전 초반까지 나행시가 현역으로 활동했기에 솔직히 시노부가 현재 4성 중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얘는 명함 단계부터 반쯤 완성 단계이고(그 외에 좋은 4성 캐릭터는 6돌파를 요구하기에) 특히 뉴비들에게는 좋은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세팅을 간단하게 해도 딜이 나오는 메커니즘이라서)

2. 신규 버전 캐릭터를 뽑을 예정이라면 콜롬비나 뽑는 게 좋습니다. 현재 원신은 이전 버전 캐릭터에 대한 가치가 많이 떨어진 게임이라서... 콜롬비나+노드크라이 메인 딜러를 뽑는 게 성능적으로 이점을 많이 가져갈 겁니다.

3. 어차피 이 게임이 나타 이후부터는 인권 캐릭터의 개념을 점점 없애는 추세라서 그냥 뽑고 싶은 것 뽑으세요. 인권 캐릭터보다 특정 파티의 사기 캐릭터를 내서 범용성을 없애고 수익을 올리는 전략인데 즉, 종려, 카즈하처럼 범용적인 사기 서포터를 출시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라서... 그냥 뽑고 싶은 친구 뽑으세요.

예전 야에 미코, 방랑자처럼 애매한 성능으로 절대 출시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 캐릭터든 최소한 1인분 이상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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