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3:30

또래 문화가 제겐 안 맞습니다. 일단 본인이 가진 거에 비해 너무 과소비하는 것 같아요.그리고 그걸

일단 본인이 가진 거에 비해 너무 과소비하는 것 같아요.그리고 그걸 스토리에 항상 자랑하고..그냥 뭔가 지금 우리나라 사회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돈 벌고, 모을 생각은 전혀 없이 사치품에 쓰는 것 같아요.제가 올해 20살 돼서 스토리에 애들 술집 간 거 엄청 많이 올라오거든요.저는 술집 이런 거 안 좋아하는 사람이고, 스토리도 거의 안 올리는 편이라 그냥 친구 두 세 명끼리 조용히 먹고 그랬는데어떤 친구가 저보고 너는 왜 술 마시는 스토리 안 올라오냐고 물어봤어요.그리고 제가 유행 자체도 전체적으로 모르는 편입니다. 밈이라던가 연애 프로라던가 등등..그래서 대화하다가 중간중간에 좀 소외되는 듯한 느낌을 꽤 받아요..그냥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저 자신한테만 집중하는 게 좋겠죠??

나중되면 진짜 부질없는 시간들이 되거든요,,,

돈을 모을 수 있을 때 모아두세요!!

지금 굳이. 유행에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

유행 따라가기 보다.

내가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

혼자 있는 시간도 가끔 갖으면서

나의 취향을 알아보는 시간이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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