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3:29

진로고민입니다 임상병리사 VS 게임개발자 VS 1억 모아 해외간호사 어릴 때부터 세계관 넓은 게임과 소설을 좋아했던 전 한때 문창과에

어릴 때부터 세계관 넓은 게임과 소설을 좋아했던 전 한때 문창과에 입학했으나 현실적인 취업고민으로 1년만에 휴학하고 현실적으로 취업이 상대적으로 보장되고 길이 넓은 임상병리학에 입학해서 공부했지만, 역시나 VR, 메타버스같은 게임에 마음이 끌리는 것을 보고 1년 더 꿇어 수능을 보았지만, 이번에 의대정원 후유증으로 밀려나 원하는 대학을 포기하고 그냥 학점은행제의 게임프로그래밍 학과에 입학 예정입니다. 근데 게임잡이나 잡코리아 등에서 찾아본 게임업계의 현실과 취업이 어렵다는 컴퓨터계의 소식들을 듣고 있자니, 컴맹인 지금 상태로 열심히 공부해서 게임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에 휩쓸리게 되었어요..아직 임상병리학과 휴학 중인 상태로 떠 있는데, 임상병리를 포기하고 게임쪽으로 가도 될까요?제 목표는 고연봉, 워라벨 둘 중 하나라도 보장되어있는 곳에 취직하는 건데, 사실상 둘다 포기해야만 할 것 같은 현재의 분위기를 보고 있자니 걱정이 밀려와 올려봅니다...한국에서 취업이 어려우면 해외 이민 역시 오랜 꿈이었어서 갈까 싶은데, 해외이민에 유리한 해외 간호대에 입학하기 위한 자금으로 1억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현재 수중에 있는 재산은 4300만원 정도입니다.이런 고민을 나눌 곳을 못찾아 여기에 올려봅니다 ㅠㅠㅠ

임상병리사·게임개발자·해외간호사 중

고연봉·이민은 해외간호사가 가장 유리해요!

게임개발은 비전공·컴맹이면 상위권 취업까지 최소 5~7년 각오 필요하시고

임상병리는 안정적이지만 연봉·이민 확장성은 간호보다 떨어지십니다

1억 모아 해외간호 준비 + 병행해 게임은 사이드로 실력 쌓는 전략이

리스크·수익·이민 가능성 균형상 가장 합리적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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