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53
결정하기 힘든 선택을 강요받는 게 너무 괴로워; 그게 내가 간호조무사 일자리 알아보는데 어려워;부모님이 거리 먼 곳도 보라고
그게 내가 간호조무사 일자리 알아보는데 어려워;부모님이 거리 먼 곳도 보라고 밤늦게 일하는 근무나 3교대 근무도 하라고 그러는데.난 근무조건이 시간이나 출근 거리 때문에..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라서;; 그랬더니.. 그럼 자동차를 사서 다니거나 아니면 밖에 원룸 방 얻어서 다니라고 그러는데,,,, 이 때문에 너무 고민이야;: .... 취업 안 된다고 자동차나 원룸 방 얻어서 다니라는데, 둘 다 돈이 많이 들고 리스크 감수할게 많은데:아직 모은 돈도 없고 그걸 앞으로 내가 돈을 벌어서 감당할 수 있을지가 걱정되고,,, 그리고 그 돈들을 부모님께 부담시키는 것도 민폐인 게 죄송하고그런데... 이대로 있다가는 진짜로 취업을 못하면 그것도 위험한데:; 어떻게 해야 좋은지가 모르겠어서..
부모님이 너무 많은 걸 바라시네.
간호조무사가 3교대? 조무사가 3교대 하려면 병동 시다바리나 한방병원 병동 시다바리로 가야해.
조무사가 간호사랑 같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내가 조무사로만 몇년 일해봤고 느낀점은 병동가잖아? 간호사한테 찐으로 무시받아. 간호사들끼리의 태움이런게 아니라 조무사를 그냥 무시해. 같은 동등한 관계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밑이고 레알 조무래기야. 그거 잘 생각하고 조무사 준비해.
조무사가 갈 곳은 거의 값싼 인력을 원하는 개인병원으로 가야해. 소아과, 이비인후과, 내과, 피부과 등등 개인병원은 많잖아? 거기 있는 사람들 다 조무사야. 간호사는 비싸서 못써.
개인병원 말고 큰병원으로 간다해도 조무사가 있을 곳은 거의 외래야. 원장 시다바리지...
부모님한테도 간호사랑 조무사랑 다르다란거 확실히 이해시켜야 그런거 강요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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