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0:19
과외 때문에 방학동안 양산에 내려가야 해서 동물들 7마리를 데리고 가야 하는데 뭘 타고 가야 동물들에게 그나마 스트레스나 그런 게 덜할까요?데려가야하는 동물은
뭘 타고 가야 동물들에게 그나마 스트레스나 그런 게 덜할까요?데려가야하는 동물은 강아지(4살),크레(3살),레게(1살),모어닝(2마리,베이비,7개월 이내),크레베이비(1개월),명주달팽이(16개월령) 입니다2개월동안 아이들을 방치할 수 없어 데려가야 해요부모님이 호텔링은 못 하게 하시고그렇다고 부모님이 돌봐주는 건 아니라고 하셔서 데리고 가야 합니다아, 추가로 등각류(쥐며느리류,62마리,알~성체까지 다양한 크기의 개체들)들고 데리고 내려가야 해요물고기도 같이 데리고 내려가라고 하시는 것도 겨우 막았어요타고 갈 수 있는 교통수단은 아마 KTX(압력 때문에 동물들이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3시간 정도 소요),새마을(4시간 이상),무궁화?(5시간),고속버스(5시간 이상),승용차(13시간) 등이 있어요참고로 저도 멀미가 심하고(웬만한 건 다 멀미합니다. 약 먹어도요ㅠㅠ) 강아지도 멀미를 좀 하는 편입니다
승용차가 제일 낫지 않을까 싶어요! 이동 중에 컨트롤도 되고 스트레스가 조금 덜할 수도 있거든요
물론 멀미 걱정도 있는데 중간중간 쉬어 가면서 천천히 가면 좀 괜찮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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