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4:03

애니 추천받아요 제가 재밌게 봤던건 강연금, 베르세르크, 클레이모어, 헬싱, 엘펜리트, 블러드c, 니어

제가 재밌게 봤던건 강연금, 베르세르크, 클레이모어, 헬싱, 엘펜리트, 블러드c, 니어 오토마타, 건그레이브, 카우보이 비밥, 건x소드, 블랙라군, 울프스레인, 코드기아스, 나루토, 블리치, 장송의 프리렌, 바이올렛 에버가든,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십이국기, 클램프 작품들(x,xxx홀릭 등), 페이트 시리즈, 파이브 스타 스토리, 리제로, 약사의 혼잣말, 노겜노라등등이 있구요 애니가 망한건 잘 안봐요 (약속의 네버랜드, 도쿄구울 등)작품성 높은게 좋고 어둡고 잔인하고 고어한 것도 잘봅니다개그, 코미디, 아이돌, 밴드, 스포츠, 판타지 없는 학원,로맨스 물 안봅니다옛날 90년대 작품도 좋아합니다죠죠는 꼭 작화 때문이 아니라 보다가 포기했고 공의 경계는 이해가 안되서 포기했습니다애니 추천 부탁드리고 ai같은데서 복붙하시면 차단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신 작품들 보니까 확실한 취향이 있으시네요. 어둡고 잔혹한 분위기, 깊이 있는 스토리와 세계관, 그리고 작품성을 중요하게 보시는군요. 죠죠나 공의 경계에서 아쉬움을 느끼셨던 부분도 고려해서 몇 가지 추천해 드릴게요.

몬스터: 이건 정말 사람이 만든 것 같은 정교한 심리 스릴러의 끝판왕이에요. 잔인함보다는 인간의 내면과 추악함을 깊이 파고드는 작품인데, 보신 것 중에 제일 잘 맞을 것 같아요.

메이드 인 어비스: 겉보기와 달리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함과 고어, 그리고 아름답고 압도적인 세계관이 일품이에요. "재밌게 봤던 건..." 목록에 있는 작품들처럼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줄 거예요.

사이코패스: 미래 dystopian SF인데, 어두운 분위기에서 심리 스릴러와 액션이 잘 버무려져 있어요. 엣지러너나 카우보이 비밥 좋아하셨다면 분명 몰입하실 거예요.

데빌맨 크라이베이비: 짧지만 강렬해요. 고어함이나 잔혹함은 엘펜리트나 블러드c 이상일 수 있고, 시각적으로도 매우 파격적인 작품입니다.

공각기동대 SAC (Stand Alone Complex): 카우보이 비밥이나 엣지러너와 결이 비슷한 사이버펑크 명작이에요. 철학적 깊이와 뛰어난 액션, 촘촘한 스토리 라인이 아주 좋아요. 90년대 작품 좋아하는 것도 감안했어요.

은하영웅전설 (구작 OVA): 만약 장편 대서사를 좋아하신다면 이만한 게 없어요. 방대한 스케일의 SF 전쟁 드라마인데, 전략과 정치 싸움이 주를 이루고 작품성이 엄청나요. 90년대 작품의 정수 같은 느낌입니다.

이 중에서 취향에 맞는 걸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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