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3:35
왜 저에게 이런 운명 선택 못받은거죠? 짜증나요 정말 불공평해요 저에게 5년만에 가장 마음에 들고 엄청 아끼는 자캐가 있는데 7월달에
저에게 5년만에 가장 마음에 들고 엄청 아끼는 자캐가 있는데 7월달에 만들었어요.제가 여자인데 동성여도 자캐와 짝사랑 연애결혼 하고싶을 정도로요.게다가 캐 잘 만들었다고 인정 몇번 받았고요근데 제 아끼는 자캐와 너무 비슷 한 분을 봤어요검정 머리 포니테일에,하얀모자랑 와이셔츠귀를 가려진 앞머리 까지 제 자캐랑 비슷 하더라고요.이런 창작 모습은 흔하지만 그림체가 안 비슷하면 신경 1도 안쓰는데 그림체 까지 비슷하니까 더욱 신경쓰이더라고요처음 보는 분이기도 하고저랑 완전 비슷한 자캐랑 그림체 가진 분이 있다는게 꿈에도 몰랐어요제가 아끼는 자캐와 너무 비슷해서 제 기분이 너무 찜했는데몇칠 지나고 그뒤에 그분 호감이 생기게 되는데제 자캐와 너무 비슷한 이유 때문에 매일 그분 프로필이나 프사 자캐 염탐을 하곤할 정도..또 다른 이유는 그분한테호감이 있기 때문에(이미 눈치를 챈나봐요 그래서 스토리 안올리던데)내가 그분 내 뛰어난 실력이 자캐 그려준다고 나 꼬셨는데 나한테 관심을 안줘요..난 선택 못받았구나 불공평해 하필 같은 장르도 아니고 그림실력 떨어진 모르는 사람한테만 관심가;;절 근데 바라주지 않나봐요. 내가 재능이 뛰어 나는데도 그분이 절 선택 못받았는데도 너무 실망을 했어요.이번 오늘은 또 다른 처음 보는 애한테 먼저 다가가주네파는 장르도 다른데;; 하 진짜 개짜증나확씨 표절,파쿠리 더 해버릴까?진짜 불공평해;;;
재능이나 실력보다 중요한 건 상대의 '마음'이에요. 상대는 님의 실력이 아니라 다른 매력에 끌렸을 뿐이니, 실력 탓하며 본인을 깎아먹지 마세요! 파쿠리는 본인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독이니 멈추는 게 좋아요.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지만, 님만의 길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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