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3:42

헤어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남자친구랑 120일 정도 만낫어요연애 시작전에는 서로 너무 다르다는 것도 몰랏고남자친구가

남자친구랑 120일 정도 만낫어요연애 시작전에는 서로 너무 다르다는 것도 몰랏고남자친구가 마냥 좋앗는데나날이 갈수록 남자친구 여사친이 신경쓰이고여사친이랑 외박하지마라,술마시지마라,너무 친하게 지내는건 나에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다 이런식으로 서운한 점을 말햇고남자친구가 처음엔 수긍하는 거 처럼 말하고 알겟다하고 그래서 저도 믿엇는데 그냥 이젠 아닌거같아요 어차피 말해봤자 되지도 않는 말들 늘어놓는게 감정적으로도 힘들어 어젠 울면서 까지 그렇게 어렵냐 물어보니까 그때 아차싶었는지 고친다하고 오늘 또 약속을 어기는 모습에 너무 많이 실망햇어요그래서 헤어지고싶은데.. 그냥 이 사람이 없는 세상이 가늠 조차 안되어 쉽게 말할수가없어요 머리론 알지만 마음으론 안돼요 그래서 비슷한 경험이 잇으신 분들께 도움을 받고싶어서 글을 남겨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그냥 단단히 먹고 헤어지세요.

어차피 계속 반복되는건 질문자님을 좋아하는게 아닙니다.

파트너로 생각하는거지.

계속 그렇게 알면서도 지내는건 스스로 그냥 그렇게 살겠다고

묵인하고 스스로 허락하는 꼴이죠.

어차피 길게 봐도 결혼할 것 같나요? 절대 아니죠.

어차피 질리면 헤어지자 하거나 욕구해소용으로 만나면서 양다리 걸치고

바람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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