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9:07

밥벌이가 너무 바쁘면 사랑을 줄 시간이 없나봐요. 자녀들에게 ᆢ애정표현할시간도없고 ᆢ

사랑을 줄 시간이 없나봐요. 자녀들에게 ᆢ애정표현할시간도없고 ᆢ

와닿지는 않지만 일이 바쁜것도 다 자식을 위한 것이죠... 좋은거 입혀주고 먹여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그건 시간이 지난 후에 알겠지만요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