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6:21

눈밑지방재배치+ 지방이식 계약 당시 눈밑에 지방이 너무 없으셔서 지방이식이 필요해 금액이 달라진다고

계약 당시 눈밑에 지방이 너무 없으셔서 지방이식이 필요해 금액이 달라진다고 상담받고 시술 예약, 성형외과가 처음이고 3일 후면 메이크업 가능하다고 해 가벼운 시술로 인식, 계약 후 보니 수술이었고 일단 추진. 당일에 수면마취 그리고 자가지방인지 어떤 지방을 어디서 빼 넣는건지 등 환자에 대한 그 어떤 고지나 주의사항도 들은 바 없음 (상담실장님 또는 담당 수술집도의와 상담 때) 수술 당일도 별 말 없음 말주변이 없는건지 무뚝뚝한 건지 경험이 부족한건지- 수술 후 눈 한 쪽이 아래로 패이고 삼백도? 라는 눈 안쪽 살이 심하게 보이는 등 양쪽 눈 크기가 다르고 눈 밑 지방의 딱딱한 이물감도 심하고 왼쪽 눈 아래가 위에서 보면 벌어지고 뭔가가 보임 지방인지 뭔지 몰라 병원에 재진료 요청해 가니 안약 넣고 송곳같은 걸로 떼어내고 쌩눈물이 나올 정도 출혈이 있었는데 흉살이 생길 수 있다며 자세한 설명없이 스테로이드주사 놔주고 리자벤 2달치를 처방함. 주사값은 안 받고 약값은 16만원가까이 나옴- 나더러 내라해서 이의를 제기하니 6개월차까지 가봐야 안다 경과를 한 달 후(수술 후 2달 반 정도의 시점)보자함. 넘 불안해서 수술한지 2달만인 날로 진료일 당겨서 자가지방이식이냐 물으니 당연하다고 하더니 6개월차까지경과보는 수박에 없다며 가버림. 병원 내 다른 전문의 불러달라 요청하니 다른의사, 행정직원 및 간호사 셋이 진료기록에 지방이식이 없다고 이식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눈 앞에서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셋이 같이 함. 화내니 업무방해라고 경찰을 부름. 경찰은 거짓말로 형사처벌 안된다고- 근데 얼굴에 피부과에서 받은 원형테이프가 잔뜩 있는 경찰의 말도 의심됨. 다른 병원 직원이 손님인척 로비에서 소리 낮추라고 시비를 검. 알고보니 병원 직원이었고 아까 그 경찰에게 끝나고 잠시 얘기하자고 함 이상해서 나도 동석하겠다니 개인적으로 물을 말이 있다고 해서 그럼 다시 경찰신고해서 불러라 하니 경찰이 그냥 같이 내려가자고 함- 도와주세요 자세히 쓰지도 않았지만 지방제거 가능여부와 눈 원상복구를 원하는데 지방이식한적이 없다고 말 바꾸는 병원에서 지방제거 가능 여부를 물으려해도 또 어떤 거짓말로 나올지 몰라 믿을 수 없고, 행정직원에게 연락해 궁금한 게 있으면 ㄱ얼마든 ㅅ물어보라더니 의사가 바쁘다고 연락도 안 받습니다 사후케어는 커녕 뭐 하나 제대로 해주는 게 없는 병원이고 사람을 눈 앞에서 바보로 만드는 무서운 병원입니다 도와주세요 제 얼굴을 되찾고 싶습니다

혹시 지방이식을 했다면

지방을 뺀 곳이 있을겁니다. (지방흡입)

허벅지나 아니면 배, 엉덩이 등입니다.

그때 그쪽이 아팠다면 지방이식을 했을거구요!

그런적이 없다면 지방이식을 하지 않은것입니다.

그리고 지방흡입했다면 흔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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