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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가 어린 아들 딸 낳기만 하고요? 아빠 엄마가 열 받고 지긋지긋 구질구질하고 재수없고 짜증나고 꼴같지 않고

아빠 엄마가 열 받고 지긋지긋 구질구질하고 재수없고 짜증나고 꼴같지 않고 귀찮아서 공항에서 4살이나 7살 아들 딸이 울면서 아빠 엄마 꽉 잡고 아빠 엄마는 밀어내고 내 던지고 아들 딸이 미국으로 둘 만 이민 가지 말라고 원망하고 무릎 끓고 싹싹 빌고 애원하고 심하게 울고 불고 난리 치고 아빠 엄마는 저리 꺼져 라고 하면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이민가서 웃으면서 가는데 천벌 받을 부모이고 애비 애미 될 자격 권리가 없고 아들 딸은 커서 아빠 엄마 원망하겠지만 아빠 엄마 자식 없는 셈 치고 행복하게 다 잊고 평생 미국에서 오래 살고 아들 딸이 미아보호소에서 악을 쓰면서 제풀에 지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이 데리고 왔는데 아내 친정은 미국에 있고 아이들이 정말 불쌍하고 안 되고 버림 받게 되지만 나중에 복수해서 부모님 미국 행방 다 찾고 커서 부모님 늙으면 버리게 되 갚아 주게 되는거죠?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