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엄마가 제 종교에 간섭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믿는데 힘들어서 가끔 교회 빠지려는걸로도 협박하고(스케이트보드 버리기, 아이패드 부시기, 핸드폰 던지기, 핸드폰 숨기기, 닌텐도 선 끊기 등) 어쩔땐 ”엄마 죽을까? 너 엄마 죽길 원하지?“ 이렇게 까지 말해요.. 저희 교회가 사이비도 아닌데.. 엄마의 모습을 보니까 사이비인것 같고.. 자꾸 교회랑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진지하게 말해봐도 안통하구요 그냥 뭘 해도 안통해요.. 주말에 쉬는 느낌이 안들어요 엄마 때문에+기독교 욕은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