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A. 안정성이 필요한 업무를 맡고 싶다.
B. 창의성이 필요한 업무를 맡고 싶다. (O)
2. A. 기존의 검증된 방식을 우선하며 안전하게 일하는 걸 좋아한다 [네]
B. 문제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고치고, 새롭게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 (o)
B를 선택한 이유가 정말 내가 적극적이고, 새롭게 도전하는 인재라면 당연히 B에 체크를
해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잘 보이기 위한 체크라고 생각할 겁니다.
기업에서 사람을 채용하는 이유는 일손이 부족해서입니다. 그리고 공기업은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이 없습니다. 기존 것을 잘 지키기 위함입니다.
3. A. 새로운 일을 맡으면 도전 정신을 가지고 과감하게 나선다 (o)
B. 새로운 일을 맡으면 신중하게 준비후 진해한다 [네]
무엇보다도 침착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2번과 같이 잘 보이기 위한 체크로 봅니다.
자신의 성격이 외향성이라고 해도 나는 침착하다. 라고 조금 수정을 해야 합니다.
4. A. 직접 부딪치면서 요령을 깨우쳐 가는 편이다. (o)
B. 직접 부딪치기 전에 철저히 사전에 대비한다.
이 질문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 하는 것이 맞겠죠.
5. A. 새로운 기회나 도전과제가 생기면 먼저 나서서 시도하는 편이다. (o)
B. 새로운 기회나 과제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한 후 실행하는 편이다 [네]
지금까지 답변을 보면 너무 성급한 성격이 보여집니다. 나 자신의 평정심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으로 지칭할 수 있습니다. 조금 평정심을 보여 줘야 합니다. 너무 급함이 보입니다.
6. A. 조금씩 꾸준히 일한다. (O)
B. 한번에 집중하여 일을 끝낸다. [네]
A를 보면 꾸준함이 나옵니다. 이 장점 정말 좋은 장점입니다. 그런데 조금씩이 문제라는 것이죠.
그리고 꾸준함은 보이지만 끝내지는 않는다. 루즈하게 일을 한다.가 됩니다.
B를 보면 집중력이 나옵니다. 일을 함에 있어 꾸준함도 매우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집중력도
매우 중요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끝낸다. 일을 했을 경우 무조건 끝내야죠.
그래서 B는 A보다 조금 깔끔하죠.
7. 나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주저한 적이 없다. (y)
8. 질문이 많고 의문을 많이 가진다. (y)
9. 나는 건물에 들어가면 비상구의 위치를 꼭 확인해 둔다. (y)
10. 사람을 사귀는 게 쉽진 않지만, 한번 사귀면 끝까지 가는 편이다 (y)
외향적인 성격이 사람과 잘 사귀는 편입니다. 나는 대인관계 어렵지 않다. 이렇게 가야 합니다.
그래서 (아니오)가 맞겠죠. (네)가 되면 나는 사람을 잘 사귀지 못한다. 치명적이죠.
11.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먼저 나서서 행동하려고 한다. (Y)
이 질문은 개인의 성향입니다. 솔선수범으로 보여질 수도 있지만, 성격이 너무 나댄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오)가 되어야 합니다.
12. 나는 여러사람을 통솔하는 것보다 개개인을 돕는 것을 잘한다 (N)
13. 나는 생활반경이 좁고 다소 규칙적이다 (N)
14.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당신은 어떻게 반응합니까?
- 스트레스의 원인을 냉철하게 따져본다 [네]
- 다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한다
- 흐트러진 감정을 다스리는데 주안점을 둔다. (O)
- 불안하거나 울적한 마음을 차분하게 표현해 본다
스트레스는 공기업에서 거의 질문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모든 사람들에게 질문을 할까요.
이유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및 민감한 사람으로 지칭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는 바로 바로 해소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나는 왜 스트레스를 받았을까.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스트레스를 해소를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다스린다.가 아닙니다.
해소 해야 합니다. 없애 버려야 한다.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