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기제품은 계절에 관계없이 소비전력은 같습니다
다만 전기요금은 전력량에 따라 부과되고 전력량은 소비전력 곱하기 사용시간으로 결정이 됩니다
따라서 소비전력이 같더라도 사용시간에 따라 전력량이 달라지며, 전력량이 달라지므로
전기요금도 달라지게 됩니다
또 7월과 8월은 누진폭 확대로 전기요금의 할인 효과가 있으므로 201kWh이상을 사용하는 가구는
다른 달에 비해 전기요금이 1만원 전후로 저렴(할인)합니다
이사전후 차이나는 전기제품이 건조기 하나라면 건조기 사용량 만큼 증가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나
건조기 사용으로 50kW를 증가할 수 있는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즉 건조기의 소비전력과 사용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전에 살던 집과 현재의 집을 비교하였을 때 전등의 소비전력과 기타 다른 전기설비가 설치되어
있는지도 확인을 해 보셔야 하며, 전에 살던 집에 비해 전기사용시간이 증가한 것은 없는지도 확인을 해 봐야합니다
또한 선풍기 50W를 2대를 하루 8시간 사용한다고 보면 한달 전력량은 50*2*8*30=24kWh정도의 전력이
소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