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대로 사는거죠 뭐 지방대나 전문대 나와도 잘먹고 잘 살아요
근데 솔직히 하고싶은 공부는 에바인것같아요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보세요
예술계통빼고 진짜 하고 싶은 공부가 있는데 4~50%에도 못드는건 아니죠
솔직히 그 정도면 공부 자체를 멀리하는 수준의 성적이잖아요
하고싶은 공부가 있으면 재수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떠나서 그냥 내 자신한테 당당해야죠 공부하고 싶어서 대학 가겠다는 마음이면
진짜 넓게봐서 경기도 수원 위로는 올라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