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본인의 상태를 파악 못하고 사는것 같네요.
21살인데 아버지가 그곳에 부탁을 해서 박아두고 설겆이라는 단순노동라도 하게 만들어 놓은것만 봐도 님의 상태가 짐작이 갑니다.
가게 사장도 그 집의 핵심인 초밥 만들기를 가르쳐 주기를 꺼려하는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품질을 망쳐 버릴까봐...
그럼 그 가게 망하는 거죠...
그깟 설겆이 일을 하면서도 혼나가면서 일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레벨업이 될수 없다는거죠...
비젼이 없어 보이므로 다른 일을 찾은게 답입니다.
더 단순한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