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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쉬는 청년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나요? 왜 한국은 니트족 혹은 쉬는 청년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나요?

왜 한국은 니트족 혹은 쉬는 청년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나요?

우리나라 청년층은 노동을 기피합니다.

화이트컬러로 불리는 사무직이나 서비스직을 선호합니다.

배달을 할지언정, 공장에서 일하는 것은 기피합니다.

그래서 블루컬러로 대표되는 농업,공장노동자,건설노동자등은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들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방학때 등록금 번다고 노가다판에 오는 기특한 대학생들 보기가 지금은 어렵습니다.

외국에 워킹홀리데이 나가서 농장서 노동하고, 식당서 그릇닦으며 일하다가도 한국만 오면 절대 안하려 합니다.

사무직은 한정되어 있고, 자영업은 매일 폐업할 정도로 경기가 안좋습니다.

맘 잡고 노동을 하고 싶어도 주변에 사채건달 심부름이나 하며 초롱이마냥 문신하고 따라다니던 한심한 동창놈이 어느날 코인회사 명함주며 포르쉐 타고 부웅 하고 가니 더 하기 싫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유투버한다 혹은 알바한다며 쬐끔 모인 돈으로 코인질이나 펨코질하며 스트레스는 중공빨갱이 탓, 자신의 친구나 후배가 근무하는 한국경찰 공안탓, 오키나와에서 늙어죽어가는 중국선관위 간첩 99명탓하며 화풀이 합니다.